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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 7월 보건소식지

안혜정 | 2018.06.28 08:42 | 조회 23
넝쿨장미가 아름다운 6월입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대광고 심볼1(신).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41pixel, 세로 938pixel

    

 경천애인

    

 성실·근면

    

 협동·봉사

    
    

7∙8월 보건소식지

    
    

발행번호 : 제 18 - 72 호

    

발행일 : 2018. 7. 5.

    

발행처 : 대광고등학교 보건실

    

보건실 : 02-940-2235

    

  장마

장마철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넘쳐나고 높은 온도와 습도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일조량이 적어 우울증이나 각종 면역질환이 생기기 쉬운 시기이다. 장마철에 생기기 쉬운 곰팡이나 세균 등을 없애기 위해서는 집안을 청결하게 가꾸고 습기가 잘 차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이를 위해 수시로 환기를 해주고 가구와 벽 사이에 공간을 띄우는 것이 좋으며 옷이나 가방, 구두 등을 깨끗하게 말려서 신문지 등을 사이사이에 넣어 보관하는 게 좋다.

 또한 피부병이 걱정이라면 너무 자주 씻기보다는 깨끗하게 씻은 뒤에 물기를 완전히 말려준 뒤 유분기가 없거나 적은 보습제품으로 보습을 한다.

폭염

 더운 여름 뜨거운 땡볕에 오래 서있다 보면 어지러운 느낌과 함께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쓰러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때는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그늘에서 얼마동안 휴식을 취하고, 옷을 벗거나, 꽉 끼는 옷을 느슨하게 해주면 곧바로 회복된다. 그러나 과도한 더위에 몸의 체온 조절중추가 마비돼 체온이 급격히 상승, 의식장애와 혼수상태가 유발된 경우에는 환자의 옷을 냉수로 흠뻑 적시고 선풍기 등으로 몸을 시원하게 해준 뒤 즉시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두통과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물을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너무 싱겁게 드시는 분들이라면 여름에는 평소의 소금량보다 조금 더 섭취하여 염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냉방병

30도를 웃도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몸이 으슬으슬 춥거나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보인다면 냉방병 의심.

원인

 ⦁실내외 온도차가 섭씨 5~8도 이상

   지속되는 환경에서 장시간 머물 때

 ⦁냉방기에서 레지오넬라 균 등

   미생물이 증식했을 때

냉방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실내외 온도차를 5도 이내로, 냉방중 2시간마다 환기

 ⦁에어컨 바람을 피부에 직접 쐬지 않도록

 ⦁무릎담요로 배를 감싸주기

 ⦁따뜻한 물이나 차를 수시로 마셔 수분을 충분히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

    
    

어른이나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 합니다.

    

② 물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준비운동 합니다.

    

③ 물에 들어갈 때는 갑자기 뛰어들지 말고

    

   심장에서 먼 곳부터 (발→ 손→ 가슴→ 온몸)     물을 적시며 들어갑니다.

    

④ 물놀이 할 때 친구에게 심한 장난으로 계속

    

   해서 물을 뿌리지 않습니다.

    

⑤ 물놀이 도중에 몸에 소름이 돋고 몸이

    

   떨리며 입술이 파래지면 물놀이를 중단하고

    

   옷이나 수건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합니다.

    

질식의 위험이 있으므로 껌을 씹거나 음식을

    

   먹으면서 수영하지 않습니다.

    

⑦ 머리가 긴 경우에는 수영모를 씁니다.

    

튜브를 이용할 때 바람이 꽉 찼는지, 바람이

    

   새지는 않는지 확인합니다.

    





알코올 ⟶ 발암물질

국제암연구소(IARC)는 음주를 1군 발암 요인(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명백한 발암물질)으로 규정했다. 또 음주로 인해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암으로 구강암, 인후암, 후두암, 식도암, 간암, 유방암, 직장ㆍ대장암을 제시했다.

 특정 술은 암을 예방한다던데?

 와인이나 막걸리 등의 특정 술이 항암이나 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국내외 일부 연구 결과도 사람들을 더 혼란스럽게 한다. 막걸리에는 베타시토스테롤, 포도주에는 폴리페놀 같은 성분이 포함돼 있는데, 이들 성분이 항암 또는 항산화 작용을 해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거나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기전이 실험실 또는 동물 실험을 통해 제시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임 교수는 “이는 각각의 술에 포함된 특정 성분이 그러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 술을 마시는 것을 통해 실제 사람에서 암세포를 치료하거나 암을 예방을 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실제 이 같은 성분은 술에 극히 소량만 포함돼 있다. 술을 마신다는 것은 술의 주성분이자 발암물질인 알코올(에탄올)을 마신다는 뜻”이라고 반박했다.

소량의 음주도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 1~2잔의 소량 음주가 다른 만성 질환을 예방할 가능성은 열려 있다”면서도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과 그 대사 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가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발암물질인 점, 알코올 섭취를 통한 발암 기전에 대한 생물학적 근거, 섭취하는 술의 양이 증가할수록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용량 반응 관계, 소량 음주를 해도 암 발생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 등을 고려할 때 암 예방을 위해 소량 음주도 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헤럴드 경제 인터넷 뉴스, 2018.06.12.⟧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술.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78pixel, 세로 307pixel





1. 일사병과 열사병의 차이점을 3개 이상 적어보세요.

▸정답 : ①체온이 40도 이상 ②정신상태가 섬망, 의식소실까지 ③저혈압과 빠른 맥박

2. 무좀의 예방법을 3개 이상 적어보세요.

▸정답 : ①매일 발 씻기 ②건조 ③면양말 착용

<당첨자 발표>

                                                                                                        
    

1학년

    
    

10223

    
    

이 주 찬

    
    

10321

    
    

안 장 혁

    
    

10404

    
    

김 민 성

    
    

2학년

    
    

20120

    
    

위 성 민

    
    

20207

    
    

김 유 민

    
    

20222

    
    

오 세 헌

    
    

3학년

    
    

30129

    
    

정 진 우

    
    

30228

    
    

임 다 빈

    
    

30804

    
    

김 민 섭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위 학생은 7월 13일(금)까지 보건실에 오셔서 소정의 상품을 수령하세요.

1. 냉방병 예방법을 3개 이상 적어보세요.

2. 와인이나 막걸리는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왜 술을 마시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지, 그 이유는?

♡아래 양식에 맞춰 정답을 쓰신 후 종이를 잘라서 보건실 앞 퀴즈 응모함에 7월 13일(금)까지 넣어주세요. 정답자 중 각 학년별 3명을 추첨하여 선물을 드립니다. 당첨자 결과는 9월 보건소식지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절     취     선-----------

                                       
    

학번

    
    

 

    
    

이름

    
    

 

    
    

1번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