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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고3필독)시기별,수준별,영역별,전략2탄,6월-8월까지학습전략

손성규 | 2015.04.23 00:07 | 조회 957

[2016 시기별, 수준별, 영역별, 전략]

2탄, 6월부터 8월까지 학습전략!





6월 모평 결과를 바탕으로 여름방학 학습에 몰입하기

· 6월에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첫 모의평가가 실시된다.
이 시험에서는 우수한 성적의 재수생이 합류하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성적이 떨어져 당황하는 고3수험생들이 많이 발생한다.
특히, 작년에 쉬운수능으로 인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지 못했던 상위권 수험생들이 재수 혹은 반수에 대거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아쉬웠던 결과는 빨리 잊어버리고, 향후 학습계획 수립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7월에는 기말고사가 학교별로 실시된다. 중간고사와 마찬가지로 수능 때문에 학생부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 8월 여름방학은 수능 준비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어영부영 이 시기를 놓친다면, 경쟁자와 상대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
또한 수시 전략을 본격적으로 세워야 하는 시기이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나고 계획을 세우기에는 턱없이 시간이 부족하다.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학생부를 대학별 학생부 산출 방법에 따라 환산 점수 산출 후 유불리를 분석하고, 대학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각종 서류 및 대학별고사 준비를 틈틈이 준비하도록 하자.

국어 영역

· 상위권에게 비문학 영역은 수능 전까지 지속적으로 문제를 풀면서 지문 독해와 문제 해결의 감을 유지해야하는 중요한 영역이다. 따라서 비문학의 비중은 여전히 높게 가져가야 한다.
· 중위권은 상위권에 비해 문학과 비문학의 점수가 낮은 경우가 많다. 다른 세부 영역보다 출제 문항 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문학과 비문학에서 점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한다면 상위권으로 올라가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 하위권은 학습 효과가 가장높은 문학을 중심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문학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얻게 된 다음 비문학과 문법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다.

수학 영역

· 최근 수능이 쉽게 출제되는 경향이지만 최상위권을 변별하기 위한 최고난도 문항이 1~2 문항 이상은 꼭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상위권은 최고난도의 문항들에 집중 학습해야 한다.
· 수능에서는 EBS 연계교재가 70%정도 연계되어 출제되므로 중위권은 기출문제와 더불어 EBS 연계교재까지 완벽하게 공부해야 상위권으로 가까이 갈 수 있다.
·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EBS 연계교재가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EBS 연계교재를 전혀 풀지 않는다면 오히려 불안해질 것이다.
고난도 문항은 과감히 버리고 에서는 예제와 유제, 대표 기출 문제, 레벨 1의 기초 연습 문제까지, 에서는 각 유형의 필수 유형까지 푸는 것을 목표로 하자.

영어 영역

· 상위권의 경우에는 고난도 문제를 얼마나 맞히느냐에 따라 자신의 등급이 결정될 수 있으므로, 고난도 문제에 대한 대비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빈칸 추론 문제는 상당한 수준의 논리력을 요하는 문제이므로, EBS 교재의 다양한 지문을 공부하면서 해석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해야 한다.
· 중위권은 EBS교재 및 강의를 위주로 학습하도록 해야 하며.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찾아, 상위권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학습해야 한다. 듣기, 어휘, 문법, 독해 중에서 자신이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EBS를 중심으로 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자신의 실력을 키우도록 해야 한다.
· 하위권은 어휘력을 늘리는 것이 점수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특히 어휘력 향상에 매진해야 한다.

사회탐구 영역

· 이 시기에는 6월 모의평가에 대한 분석이 중요하다. 상위권이라도 오답노트를 만들어 틀린 문제를 정리하고,해당 선지가 왜 틀렸는지 하나씩 체크하면서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 중위권은 이 시기에 평가원 ․ 교육청 기출문제를 통해 수능의 유형을 익히고 EBS 연계 교재를 활용하여 문제 풀이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자.
· 사회탐구 영역에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여전히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항상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과학탐구 영역

· 상위권은 전국연합 및 6월 모의평가에서 오답률이 높은 단원 또는 자료 해석이 어려운 단원 등을 파악하여 취약한 부분의 특성에 맞춰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 중위권은 기본 개념은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으나 6월 모의평가를 통하여 과학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이 다소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따라서 출제경향을 분석한 후 기출 가능성이 높은 단원과 취약한 단원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는 동시에 교과서와 EBS 수능 교재에 나와 있는 그래픽 자료(그림, 그래프, 도표 등)를 변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 하위권은 이 시기에 6월 모의평가의 문제와 EBS 수능교재에 나온 문항 등을 풀어 보면서 문항의 유형과 틀린문제를 오답 노트로 정리하도록 한다.

출처 대입전략정보 김진만 제공 손성규의 닥공영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