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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고3필독)시기별,수준별,영역별,전략3탄,9월-11월까지학습전략

손성규 | 2015.04.23 00:10 | 조회 1011

[2016 시기별, 수준별, 영역별, 전략]

3탄, 9월부터 11월까지 학습전략!



수시 원서접수 후에는 수능 학습에 철저히 올인하기

· 9월 모의평가는 6월 모의평가 이상으로 중요한 시험이다.

수시 지원 대학을 판단하는데 있어 수시 최저학력기준 통과 여부를 이 시험으로 판단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기에는 수시 원서 접수로 자칫 수능 학습패턴을 잃을 수 있다.
마음이 바쁜 시기일수록, 철저한 학습 계획과 자기관리를 통해 학습의 집중력을 높이도록 하자.

· 10월부터는 실전 감각을 위한 고난도 훈련에도 돌입해야 한다.

주 1회 정도는 실전 수능과 똑같은 조건을 갖춘 상태에서 수능 실전 연습을 해보자.
수능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체력 관리도 필수다.

충분한 수면 시간과 숙면을 통해 아침 시간의 두뇌 활동을 상승시키고, 되도록 탈이 날 음식이나 소화가 되지 않는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다.
자신감을 통해 긴장감을 이겨내고, 1점이라도 실수하지 않도록, 실수를 줄이는 훈련도 철저히 하자.

국어 영역

9월 모의평가 이후 시험의 결과가 마음에 들게 나왔다고 해도 방심하고 있을 수는 없다.
· 상위권의 경우, 보다 높은 점수를 위해 좀 더 많은 문제를 접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비문학과 문학에 대한 학습을 위해 좀더 많은 지문과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좋다.
· 아직 중위권 성적이라면 그 원인을 먼저 살펴보자. 점수가 나오지 않는 세부 영역이 계속 바뀌는 경우라면, 시간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개념과 이론 정리부터 다시 학습해야 한다. 왜냐하면 세부 영역별 점수가 불안정한 이유는 국어의 기본 개념과 이론 정리나 문제 해결 능력이미흡하기 때문이다.
· 하위권 수험생은 다른 세부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는 화법 ․ 작문과 문학을집중적으로 학습하여 기본적인 점수를 확보하고 추가적인 점수를 얻어 하위권을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학 영역

· 상위권은 EBS에서 연계되지 않은 문항 중 고난도 문항에서 승패가 갈릴 가능성이 높다.
연계교재가 아닌EBS 교재나 모의고사 등을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신유형 문항이나 고난도 문항에 도전해 보면서 익숙하지 않은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하자.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3월, 4월, 7월, 10월)와 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모의평가(6월, 9월)가 시행된다.
이 시험들을통해 올해 수능의 난이도와 유형을 예측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 두 번 이상 풀어보도록 하자.

영어 영역

· 상위권은 1주일에 한두 번은 실전과 동일하게 45문항 1세트를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하되, 평소에는 자신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 고난도 문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좋다.
· 중위권은 지금까지 학습하면서 자신이 틀린 문제를 모아 놓은 오답 노트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떤 문제를 왜 틀렸는지 본인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고, 다시 그러한 실수를 반복해서 하고 있지는 않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하위권은 무엇보다도 기본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따라서, 문제를 풀면서 자신이 어떤 유형을 잘 풀 수 있는지 미리 알아 두는 것이 좋다.

사회탐구 영역

· 상위권이라면 지금까지 해왔던 공부 방법을 유지하면서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이도 문항에 대비할 필요가있다. 또한 EBS 교재의 자료 변형에 대비해 자료 자체에 대한 이해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자.
· 중위권이라면 수능 시험일 전까지 자주 틀리는 유형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 좋다. 평가원 ․ 교육청 기출문제 및 EBS 연계 교재의 문제 풀이를 통해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어 나가는 훈련을 꾸준히 해서 반복하여 틀리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수능 시험의 EBS 연계 출제율은 70% 정도로 높다. 따라서 하위권은 EBS 수능 강의 및 교재 내용만 꼼꼼히 살펴도 어느 정도 점수를 높일 수 있으므로, EBS 교재를 활용하여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다.

과학탐구 영역

· 상위권 수험생도 이제부터는 그동안에 만든 강의 노트와 오답 노트로 하루에 일부 시간을 정하여 교과 개념을 정리하는 동시에 고난도 ․ 신유형 문항을 자주 풀어보는 것이 좋다. 또한 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알고 있는 문제를 실수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주어진 문제의 조건 등을 꼼꼼히 체크하면서 풀어야 한다.
· 중위권은 수능 및 모의평가에서는 2~3문항의 고난도 및 신유형 문항으로 변별력을 나누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이를 제외한 출제 가능성이 높은 단원에 집중하여 학습해야 한다.
· 하위권은 2점 문항 및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3점 문항만을 공략해도 25점 이상은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 따라서 그 동안에 만든 정리 노트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과 원리를 학습한 후 이를 토대로 문제 풀이 학습에 집중하자.

출처 대입전략 정보 김진만 제공 손성규의 닥공영어 이야기